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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태양광발전시설 갖춘 공중화장실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2-09 14: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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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 천주산 천주사 앞 공중화장실에 시범 설치 발전용량 2.2㎾급
창원시는 도내 최초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를 위해 시민접근성이 높은 동정동 산 9-2 천주사 앞 공중화장실에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했다.
 
시가 사업비 1750만원을 들여 이곳에 시범 설치한 태양광발전시설은 발전용량 2.2㎾급으로, (주)KPE가 공사를 맡아 지난 1월 말 준공했다.

창원시 관계자는 공중화장실에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함으로써 이용하는 많은 시민들이 태양광발전시설에 대해 큰 관심을 갖게 될 것이라며 시 입장에서도 전기사용료 절감과 아울러 탄소발생량 저감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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