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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오는 11일 오후 3시부터 원주시청 10층 회의실에서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예방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원주시가 주최하고 원주시정신보건센터, 강원알코올상담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정책토론회는 최근 각종 사회불안 및 스트레스의 증가로 자살이 국민건강을 크게 위협하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자살예방을 위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의 생명존중 문화환경을 조성하고자 실시하는 것이다.
주제발표와 지정토론 및 종합토론 개최되는 이번 정책토론회에서는 원주시와 , 보건복지가족부, 강원도, 원주경찰서 등 원주시 관내 각급 기관단체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하며 주제발표시간에는 이명수 서울시광역전신보건센터장의 자살예방사업 발표와 김붕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의 정신건강증진 및 아동청소년정신보건사업 발표가 있으며 지정토론 및 종합토론시간에는 신정호 연세대학교 원주의대 교수의 주재로 류지형(보건복지가족부 정신건강정책과장), 민성호(연세대학교 원주의대 교수), 이영문(중앙정신보건기술지원단장), 이강현(강원영서권역 응급의료센터장), 남은우(연세대학교 보건과학대학 교수), 용정순(원주시의원)의 토론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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