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시장 김학기)는 세계적으로 이슈인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온실가스 줄이기 시민실천운동인 그린스타트운동에 대한 사업설명과 선언문 낭독 등의 순서로 지역사회단체, 기업 등 50여개의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그린스타트 네트워크 발대식을 지난 6일 오후 2시 동해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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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타트 네트워크는 각 분야의 단체가 참여하여 탄소포인트제도, 녹색교통(에코 드라이빙), 저탄소생활 시민시실천서약 등 그린스타트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민․관 파트너십 기구로써 앞으로 시민사회단체 뿐만아니라 개인, 기업 등 누구든지 참여하는 개방형 조직으로 운영․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올해 3월부터 온실기스 줄이기 프로그램개발․보급, 홈폐이지 구축, 기후변화대응 실천사업 지원 등 본격적으로 그린스타트 운동을 전개 할 예정이며 전국 제1호의 환경시범도시인 우리시의 위상에 걸맞는 운동으로 확산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시에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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