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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주청난사’ 제향
  • 유재환 기자
  • 등록 2007-05-04 20: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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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에서는 청난공신을 추모하는 제향이 5월 6일 오전 11시 홍성읍 월산리 홍주청난사에서 후손 유림, 지역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한다.

청난(淸難)이란 1596년(선조 29)에 일어난 이몽학의 난을 진압하는데 공을 세운 공신에게 내린 호로서 홍가신, 박명신, 최호, 신경행, 임득의 등을 기리기 위해 2006년부터 거행돼 왔다.

청난공신 중 홍가신은 조선중기 문신으로 홍주목사 재임시 이몽학이 반란을 일으키자 민병을 규함해 무장 박명신, 임득의 등과 함께 난을 평정해 그 공으로 청난공신 1등에 책록되고 만전집 등을 저술한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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