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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주) 출산장려시책 적극 동참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2-11 16: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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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주) 2009 출산지원 양해각서 체결
 
현대자동차(주)가 울산시의 출산장려시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울산시(시장 박맹우)와 현대자동차(주)(대표이사 윤여철)는 출산가정에 자동차 구입시 특별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09년 출산지원 양해각서를 지난 2월2일 체결했다.

양해 각서에 따르면 특별지원 서비스 기간은 2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이며 대상차종은 승용, RV, 소형상용차량 등이다.

제공대상은 울산시내 주소지를 두고 자녀를 출산한 가구, 1989년 1월1일 이후 출생한 자녀가 3명 이상인 가구, 울산시 출산장려 시책에 따른 울산다자녀 사랑카드 소지 가구 등이다.

지원금액은 첫째아 출산가구 10만원, 둘째아 출산가구 20만원, 울산다자녀 사랑카드 소지 가구 20만원, 셋째아 이상 출산 가구 30만원, 다자녀 가구 30만원(1989년 1월1일 이후 출생한 자녀가 3명 이상인 가구) 등이다.

한편 현대자동차(주)는 지난 2007년부터 출산장려시책에 동참, 첫해인 2007년 254가정(9,740만원), 2008년 430가정(1억4060만원)에 각각 차량 구입시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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