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성소방서, 소중한 문화재 보존..내 건물의 안전은 내가 지킨다.
대구달성소방서(서장 김용재)는 2월 12일 오후 2시 달성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관내 방화관리자 64명을 대상으로 방화관리자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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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에서는 방화관리자의 자질 향상을 위한 소방시설 유지·관리 요령과 방화관리자의 의무 등을 중점 설명하였으며, “내 건물의 안전은 내가 지킨다”는 확고한 의지를 심어주어 자율방화관리 체계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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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같은 시각 숭례문 화재사고 1주년을 맞아 국가 중요문화재로 보물 제350호인 도동서원에 대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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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훈련은 달성소방서·달성군청·의용소방대·자위소방대 등 70여명이 참가하여 소화기 및 소화전을 이용한 자위소방대 초동진화 활동과 중요 문화재자료 등을 안전한 장소로 운반하고 소방서의 적극적 진화활동을 통해 화재시 국가 중요문화재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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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소방서는 지역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소중한 문화재 보존과 아울러 다양한 소방안전교육에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