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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안전교육 및 중요문화재 합동소방훈련
  • 손창운 시민기자
  • 등록 2009-02-12 17: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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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성소방서, 소중한 문화재 보존..내 건물의 안전은 내가 지킨다.
대구달성소방서(서장 김용재)는 2월 12일 오후 2시 달성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관내 방화관리자 64명을 대상으로 방화관리자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방화관리자의 자질 향상을 위한 소방시설 유지·관리 요령과 방화관리자의 의무 등을 중점 설명하였으며, “내 건물의 안전은 내가 지킨다”는 확고한 의지를 심어주어 자율방화관리 체계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같은 시각 숭례문 화재사고 1주년을 맞아 국가 중요문화재로 보물 제350호인 도동서원에 대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달성소방서·달성군청·의용소방대·자위소방대 등 70여명이 참가하여 소화기 및 소화전을 이용한 자위소방대 초동진화 활동과 중요 문화재자료 등을 안전한 장소로 운반하고 소방서의 적극적 진화활동을 통해 화재시 국가 중요문화재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했다.
 
달성소방서는 지역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소중한 문화재 보존과 아울러 다양한 소방안전교육에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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