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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09년 여성사회적일자리 창출사업 활기
  • 편집국
  • 등록 2009-02-13 0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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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동보육서비스시설 등 3개 새로운 보육서비스 수익사업
 
청주시(시장 남상우)는 노동부 선정 기업연계형 사회적일자리로 3개의 신규 창출사업에 활기를 뛸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2007년 부터 민.관.기업 연계형으로 추진하는 사회적일자리 창출사업을 금년 총 14억6백만원의 사업비로 공동보육서비스시설, 영유아용품 유무료임대, 어린이놀이시설 운영 등 새로운 보육서비스 수익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공동보육서비스시설은 3억원을 들여 흥덕구 산남동 660번지(7층 전체)를 임대하여 862.73㎡ 규모로 리모델링 중에 있으며, 올 3월부터 아침 7시 30분부터 저녁 10시까지 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한 보육교사와 전문베이비시터가 0세~3세까지의 영유아 40명을 돌보아 줌으로써 자립 인프라가 구축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공동보육시설內에 영유아용품 유무료 임대사업과 어린이 놀이시설 운영은 보육연계 서비스 사업으로 시설 운영에 따른 여성신규일자리 제공은 물론 아이뜰사업단 조직의 재원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100명의 전문베이비시터가 맞벌이가정 1,035세대 영유아 가정방문 보육서비스사업을 실시하여 수혜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받고 있으며, 맞벌이 여성들이 안심하고 사회활동 지원과 출산 장려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성들의 경제활동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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