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의회 김홍진 의회운영위원장은 지난 14일 활천동 자생단체와 함께 신어천 자연정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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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활천동을 사랑하는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과 희망봉사대 등 9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방3교 인근에서 집결하여 신어교까지 총 3개 구간으로 나눠 자연정화 활동을 실시한 결과 폐비닐 등 난립한 각종 쓰레기 약 15톤을 수거했다.
특히 이번 자연정화활동은 동절기 추위로 인한 자연정화 활동이 소홀한 가운데 펼쳐 범시민 자연보호운동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한몫을 했다.
김홍진 의원은 신어천은 활천동의 젖줄인만큼 동민들의 참여 유도와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등과 함께 신어천 주변에 대한 자연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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