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쇄박물관 (관장 : 안병무)의 2009년 업무연찬 워크숍이 2월 16일 저녁 6시부터 저녁 9시까지 고인쇄박물관 홍보 영상실에서 개최됐다.
직원간 업무이해와 인식공유를 통해 유기적 업무협조와 화합을 통한 역동적인 업무추진 위하여 마련한 이번 워크숍은 부서별 핵심전략을 소개하는 주제발표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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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별 2009년 핵심 전략사업 주제발표회에서 고인쇄박물관 소속 팀․담당들은 올해의 주요사업 지방재정조기집행, 1인1책펴내기 운동, 직지 국내․외 홍보 전시 소개와 9월3일~9월4일 개최되는 유네스코 직지상 시상식을 격조 높은 행사로 추진하여 세계기록유산 직지의 가치와 직지상의 의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직원들의 역량 결집을 요구 했다.
특히 청주고인쇄박물관 일원에 직지문화특화 거리 조성, 직지문화광장 조성, 금속활자 주조 전수관 설치 등, 4,000㎡여부지에 금속활자 주조시 주형에 쇳물을 붓는 형상을 주테마로 박물관광장을 화강석 블록을 설치해 금속활자와 주물을 테마로 한 디자인 선형으로 표현하고, 기존 담장철거 및 계류조성, 테마형 쌈지공원 조성, 직지 상징물인 직지조형물과 대형벽화 등을 설치하여 전 국민 교육문화의 장으로 활용, 함께 머물고 즐기고 배울 수 있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관광명소 조성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안병무 고인쇄박물관장은 앞으로도 직지를 소재로 청주시의 이미지와 브랜드를 높임은 물론 청주시를 세계기록문화의 중심도시로 발전시켜 21세기 세계 최고 고인쇄전문박물관으로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 박물관을 조성해 줄 것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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