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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성면 웰빙 숲 조성공사 및 건강증진센터 신축 기공식
  • 편집국
  • 등록 2009-02-18 14: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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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639㎡의 산책로, 연면적 2층 규모 282㎡ 건강증진센터 들어서
정읍시 소성면 보화리 178-2번지 일대에 웰빙숲과 주민건강증진센터가 들어선다.
 
시는 보화리 산 11-2번지 일원에 9천만원을 들여 1만639㎡의 산책로를 조성하고 178-2번지에 시비 4억원을 투입, 1천447㎡의 부지에 연면적 282㎡의 2층 규모의 농민상담소와 건강증진센터를 신축키로 했다.

시는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전하고 쾌적한 여가생활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건강증진센터에는 농민상담소와 건강관리실, 교육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6월 중순 준공예정으로 각종 여가 및 휴식시설이 열악한 읍면지역 주민들이 새로운 건강문화 창출과 다문화가정 교육 등 수요자 중심의 선택형 맞춤 교육을 통해 농민들의 삶의 질적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시는 이와 관련 지난 16일 강광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에서 기공식을 갖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기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8월부터 시설부지 매입 및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신축건물 협의를 마치고 10월 공유재산 취득심의 승인, 11월에 전북도 교육청으로부터의 부지매입과 12월 사전설계심사 등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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