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18아픔극복과 안전도시 약속 다짐대회 개최
  • 김태현 시민기자
  • 등록 2009-02-18 16:39:40
기사수정
  • 수성소방서, 다시는 그런 아픔이 없기를...
 
대구수성소방서 18일 오전 10시 3층 강당에서 수성소방서 소방공무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지하철 중앙로역 화재참사 6주년을 맞아 「2.18아픔극복과 안전도시 약속 다짐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2003년 2월 18일에 발생한 지하철 화재참사를 교훈삼아 다시는 이런 대형사고가 일어나지 않게 결의하는 자리로 수성소방서 이강동 서장은 대형재난사고로 인해 생긴 대구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맞춤형 안전대책 수립 및 비상구 등 피난·방화시설 관리·감독체계를 강화하여 인명을 중시하는 빈틈없는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할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수성소방서「HAPPY HEART」활동과 연계하여 소방 차원에서 서민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항들은 적극 지원할 것을 강조하였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