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와의 대화, 공예품 만들기, 경매이벤트 등 다채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 공예문화체험을 즐기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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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한국공예관과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충북지역공방으로 체험여행을 떠나는 나는 공방으로 소풍간다를 매월 1회 개최키로 했다.
나는 공방으로 소풍간다는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의 향수와 문화적 자긍심을, 작가들에게는 창작활동 및 홍보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넷째 주 토요일마다 실시한다.
방문지역은 청원군 문의면 마동창작스튜디오와 벌랏 한지마을, 단양방곡도예촌, 진천공예마을, 영동난계국악기제작촌 등 충북지역의 공방 및 문화예술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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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 투어프로그램은 매회 4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1인당 1만5천원이다. 작가와의 대화, 공예체험, 작품 경매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된다.
작가의 삶과 작품세계를 엿보고 공예문화를 온 몸으로 느껴볼 수 있는 이번 프로젝트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나들이로, 사랑하는 연인의 문화추억으로, 청소년들의 현장학습의 새로운 이정표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청주시한국공예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043-268-0255, 0257)로 신청해야 하며, 차량은 한국공예관 앞 고인쇄박물관 주차장에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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