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와 동해시통장협의회는 27일 11시부터 코스모스호텔에서 2009년 새마음 새행동 운동 실천과 지역경제 살리기에 대한 초청강사의 강의 및 세미나를 개최하고 천곡동 흥국생명앞에서 235명의 통장들이 실천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행사로서 복개천 상가를 중심으로 홍보 전단지 나누기 등 대대적인 대시민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2009년 1월부터 추진중인 새마음 새행동 운동은 시청직원과 10만 시민이 3개전략 9개실천분야 31개과제로, 민관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도덕성 재정립 운동과 행정 전분야에서 시민들이 참여하는 활력이 넘치는 시정구현에 앞장서오고 있으며, 특히, 시청직원들은 에너지 충전3+ 운동을 활성화하여 동료 상호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동료애를 발휘함으로써 시민들을 위한 봉사자로서 열심히 일하는 직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최근의 어려운 경제난을 극복하고자 3월부터 추진예정인 대형마트 재활용 비닐봉투 모으기 운동, 미환전 외화(주화) 및 소액(10원,100원) 동전모으기 운동 등 시민들이 실천 가능한 과제를 발굴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나아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제해양도시 실현을 위한 범시민 동해사랑 운동으로 승화시켜 제2의 도약발판을 마련하는 시민운동의 시발점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