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깨끗하고 푸른 도시 원주 만들기 추진 보고회 개최
  • 편집국
  • 등록 2009-03-02 09:57:18
기사수정
 
2009년 원주시 최대 역점시책인 깨끗하고 푸른 도시 원주 만들기를 위한 추진 계획 보고회가 오는 3월 2일(월) 10층 회의실에서 오후 5시(확대간부회의 종료후)에 개최된다.

원주시는 총 사업비 956억원을 투자하여 41개 부서에서 89개 사업(클린사업 51, 그린사업 38)을 추진함으로써 깨끗하고 푸른 최적의 건강도시 원주가 만들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주시는 오는 2012년까지 온실가스 102 천톤 감축 목표로 각종 시책과 제도를 시행하고, 신재생 에너지 보급률도 현재 7.4%에서 10%대로 확대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게 되며, 현재 1인당 2.5㎡의 녹지 확보율을 두 배인 1인당 5.0㎡로 확대할 계획이다 .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하여 오존 농도를 2008년 12월 현재 0.022ppm에서 오존주의보가 발생되는 않는 수준까지 끌어 올릴 계획이며, 수질의 경우 평균 2등급(약간 좋음)상태의 원주천을 1 b등급(좋음)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폐기물 재활용률도 현재 17%에서 50%이상 재활용 될 수 있도록 각 부서별로 목표를 정하여 추진 한다 .

또한, 도시환경 개선을 위하여 불법 광고물과 간판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를 실시하고 경관거리를 시범적으로 조성하여 명품 도시 원주의 기반을 조성하는 등 깨끗하고 푸른 도시 원주 만들기에 대한 세부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실천의지를 다지는 보고회를 개최한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