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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청각선별검사 실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3-02 09: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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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생아 난청 조기발견을 위해
 
밀양시 보건소에서는 내달부터 신생아 청각선별검사를 실시한다.

신생아 난청은 완치는 어려우나 생후 1~2개월내 조기발견및 재활치료(보청기 착용, 인공와우이식등)를 하면 언어장애 최소화가 가능하여 대부분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있어 조기검사가 매우 중요하다.

지원대상은 관내 주소를 둔 최저생계비 120%이하 출산가정 신생아로 출생전후 1개월이내에 보건소에 신청을 한후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도내 청각선별검사로 지정된 의료기관 (창원파티마병원외 7개소)에서 무료로 검사를 받을수 있다.

검사실시후 재검결과가 나오면 난청확진을 위한 정밀검사를 받을수 있으며 이에 대한 치료비, 수술비 가운데 본인부담금을 일부 지원해 준다.

신청접수는 구비서류(건강보험료영수증/ 의료보험카드 / 산모수첩 /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를 갖추어 보건소 모자보건실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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