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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왕산 사고 피해자 돕기 성금기탁 릴레이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3-04 10: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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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계각층에서 십시일반 20일간 55,313여명 13억 6천여만원 기탁
새마을운동 창녕군지회(지회장 김삼수) 주관으로 지난 2월 13일부터 시작된 화왕산 억새태우기 행사 중 사고를 당한 유족과 부상자 가족을 돕기위한 성금 모금이 20일이 지났으나 전국 각계각층에서 성금기탁 릴레이가 계속 잇따르고 있다.
 
4일 창녕군자원봉사협의회(회장 이유경)를 비롯한 14개읍면의 회원381명이 10일간 자율적으로 모금한 성금 5백만원을 김충식 창녕군수에게 전달했다.

또한 합천군 심의조 군수외 직원일동, 진주시청 직원일동, 재마창 창녕향우회청년단, 대지면 경남약국, 창녕읍 계사생일동, 대한지적공사 창녕지사, 창녕농협 조합장외 임직원일동, 경남.울산지구청녕회의소, 대지면체육회, 경남 교원단체 총연합회, 덕암건설, 창녕읍 자율방범대, 삼진아파트 주민들이 성금을 기탁해 왔다.

또, 고령군청 이태권 군수외 직원일동, 이방면경로당 일동, 남지초등학교 총동창회, 창녕직교 대한아파트 입주민일동, 창녕무자생 회원일동, 통도사 창녕포교당 신도일동, 창녕인동초 한우협의회, 창녕군 4H동우회, (주)대동주류, 장마면 경로당 회원, 민족통일 창녕군협의회 회원일동, 영남매일 임직원들이 유가족과 부상자를 위해 써달라며 모금한 성금을 기탁했다.

군에 따르면 3월 4일 현재 지방자치 단체와 기관.사회단체, 기업체, 개인, 종교단체 등에서 55,413명이 동참하여 13억6천2백 여만원의 성금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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