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오후 2시 시청대강당에서 2009 대전시통합방위지방회의 개최
대전광역시는 통합방위협의회는 최근 북한의 군사동향과 안보상황을 감안하여 민․관․군․경 통합작전 수행절차를 정립하고 지역단위의 확고한 공동방위태세를 확고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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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4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육군 제32보병사단장(소장 황인무), 대전지방경찰청장(치안감 이영화), 대전통합방위협의회 위원, 구청장․경찰서장, 군․예비군 주요지휘관, 구 방위협의회위원 및 안보관련 단체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도 대전통합방위 지방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금년에 실시되는 통합방위지방회의 행사는 우리의 최근 안보상황과 북한의 군사동향 그리고 테러 위협에 이르기 까지 국내외의 포괄적인 안보의식을 새롭게 인식하는 한편, 지역단위의 확고한 공동방위태세를 확립한다.
특히, 대전광역시 통합방위협의회에서는 민․관․군․경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유지로 유사시 통합작전 수행절차를 정립하기 위하여 지휘소를 대폭 개선하였고, 시․구간 LAN망 및 화상회의 시스템 등 정보화된 상황 보고와 전파 시스템을 구축하여 한층 더 격상된 통합방위 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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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효 대전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나라를 지키는 일은 오늘을 사는 우리들 모두의 의무라고 강조하면서 이것은 미래에 대한 아이들에 대한 우리의 의무이다 지켜내지 못하면 그것은 의무를 다하지 못한 책임을 받게 되는 것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많은 어려움과 아픔을 겪었다. 통합안보태세를 새롭게 다져 우리의 의무를 다하자고 말했다.
이날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힘쓴 민․관․군․경 관계자들에 대한 시상과 함께 국가 정보원대전지부와 제32보병사단,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준비한 북한정세와 전망과 군사대비태세 및 국가중요시설 통합방호태세를 보고 한다.
이 자리에서 대전시장 표창을 기관․단체(3)는 제505보병여단 1대대, 대전중부경찰서, 한국수자원공사가 수상하고, 개인표창(13)은 제32보병사단 2대대 대위 홍경남 등 이 표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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