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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재래시장 위생관리 시범운영 추진
  • 편집국
  • 등록 2009-03-11 10: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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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지난 10월까지 남부시장을 2009년 재래시장 위생관리 시범운영지역으로 선정하여 운영하기로 헸다.

이 사업은 위생수준이 취약한 재래시장에 대한 단속위주의 식품위생행정을 지속적인 지도․교육 등으로 전환함으로써 재래시장의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고 식중독 등 식품사고예방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남부시장을 시범지역으로 선정 운영하는 것이다.

원주시는 3월중으로 상가번영회장, 시장상인 등을 대상으로 상담 및 사업추진 설명등 현황파악 및 실태조사를 거처 오는 10월까지 재래시장 위생관리를 위한 각종 조사 및 현장지도를 추진한다.

원주시는 재래시장 위생관리 시범운영사업을 통하여 무신고 식품접객업소를 신고업소로 전환유도, 식품진흥기금지원(위생용기, 위생복, 시설개선 등)을 통한 개선유도, 소비자감시원 적극활용(지도,교육등)으로 자율적 개선풍토 조성, 표준화된 지도·점검표에 따라 정기적인 지도, 교육 실시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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