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에서는 심·뇌혈관질환예방을 위한 건강강좌를 매월 둘째 주, 넷째 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보건소 3층 중회의실에서 실시하고 있다.
우리나라 국민의 주요 사망원인은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당뇨병순이며 이런 질환들은 유전적인 요인과 비만, 흡연, 스트레스등으로 인한 체지방증가와 순환기계의 대사불균형에서 비롯된다.
참가자들에게는 혈압․혈당․혈중지질을 측정해주고 이를 통해 자신의 혈압․혈당․혈중지질 수치를 인지하여 대사증후군을 조기 발견하고 심․뇌혈관 질환 예방․관리능력이 향상되도록 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심·뇌혈관과 관련한 본인의 건강을 체크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이 참석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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