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원 홍성경찰서장 심야 상가 및 슈퍼 등 사람이 없는 상점을 대상으로 커터기로 셔터 문을 자르고 침입하는 방법으로충남 홍성, 보령 등 서해안 일대를 돌며 총 16회에 걸쳐 차량 및 현금 등을 절취한 4인조 특수 절도단 검거 일망타진하는 성과를 거뒀다.
홍성경찰서(서장 김재원)는 지난 8일 홍성, 보령, 서해안 일대에서 카터기로 샤터문을 자르고 침입하는 등 수법으로 차량, 현금 등을 절취한 전모(남,18세, 아산시), 우모(남,17세, 홍성), 최모(남,18세, 홍성), 서모군(남,18세, 보령시) 등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
이들은 7일 01:00경 홍성군 광천읍 신진리 소재 패밀리마트 앞 노상에서 오토바이 2대를 나누어 타고 가던중 불심검문중인 경찰관을 피해 오토바이를 둔채 도주중인 것을 추적 검거해 여죄추궁 한 바, 학교 친구 관계로 올해 4월 28일 01:00경 홍성일대를 배회중 오토바이를 절취, 상가 등에 있는 물건을 절취하기로 공모 후 5월 1일 01:00경 광천읍 옹암리 ◦◦상회에 침입 현금을 절취한 것외에 차량, 귀중품 등 총 16회에 걸처 500여만원 상당을 털어온 것으로 현재 계속하여 여죄 수사중에 있다.
홍성경찰은 그동안 체감치안의 핵인 절도예방 검거를 위해 취약시간 목검문소 운영을 생활화 하였으며, 최근 발생한 절도현장 분석을 통하여 수사기법 등을 전직원에게 교양 검거에 주력해 왔다, 또한 지속적인 예방과 검거만이 평온한 지역치안의 최선임을 강조해 왔으며 앞으로도「목」검문소 운영을 활성화하여 발본색원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