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휘동 안동시장이 지난 2003년 2월부터 시작해 74회째 맞이하는 시민과 대화의 날을 맞아 시장실을 방문한 시민으로부터 고충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 시민과 대화의 날
안동시가 매월 14일 추진하고 있는 ‘시민과 대화의 날’은 시민고충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그 해결점을 함께 찾아보는 시책으로 금년 2월까지 3,774명이 찾아 1,214건의 민원이 제기되어 943건이 해결되는 등 지방자치시대 시민이 요구하는 사항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시민만족 행정의 대표적인 표상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