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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경기 속 아나바다 운동 활기
  • 편집국
  • 등록 2009-03-17 14: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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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홍성군지회(지회장 김종만)은 지난 16일 홍성천 복개주차장 아나바다(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자)운동 확산을 위한 나눔장터가 어려운 경기를 반영하듯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나눔장터는 어려운 경기로 힘든 상황에서 가계저축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200여만 원의 수익금은 연말연시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 활용하게 된다.

한편 군은 이번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됨에 따라 군 산하 실·과·사업소, 읍·면 직원들을 대상으로 의류를 비롯한 전자제품, 완구, 도서, 가구 등 중고 생활용품을 기증받는 한편 매분기 1회씩 정기적으로 사랑의 나눔장터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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