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자치부 주관 ‘2006년도 자치단체 전자정부평가’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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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는 행정자치부에서 실시한 “2006 지방자치단체 전자정부평가” 결과, 높은 정보화 활용도 및 창의적인 전자정부 추진사례 등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2년 연속 “정보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서울시는
- 자체 정보시스템 구축 : 불법주정차 무인단속시스템, 한강교량관리시스템, 세계측지계 전환사업 등
34개 정보시스템 자체 구축
- GIS 활용 : 공간데이터웨어하우스, 수치치형도, GIS포탈 등 GIS시스템 구축 및 업무 연계 활용
- M-Gov 활용 : 소방휴대정보시스템, GPS 제설차량관리, 불법주정차 단속 등 모바일을 활용한 업무처리 및 시민에게 SMS(단문메세지)를 통한 정보제공 등
- 홈페이지 서비스 : 장애인· 어린이·여성 등 맞춤형 특화 사이트 운영, 7개 외국어사이트 운영 및 다양한 민제안 및 참여코너 운영 등
- 우수사례 : 천만상상 오아시스를 통한 시민의 시정참여 유도, 도시계획정보관리시스템 구축 등에서 특히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동안 서울시가 추진해온 각종 정보화사업의 성과 및 신기술을 적극 도입한 사례들이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지방자치단체 전자정부 평가는 지방자치단체의 정보화수준을 측정하기 위해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매년 실시해오고 있으며, 광역자치단체는 작년(2005년 기준)부터 포함돼 이번이 두 번째 평가이다.
이번 평가는 정보화 투입, 변화관리, 정보화 활용, 정보화 성과, 우수사례 등 전자정부 추진 단계에 따른 5개 부문 14개 지표로 구성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실시했으며, 기관별 특성을 감안해 시(광역), 도, 시(기초), 군, 구별로 각각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서울시는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자치단체에 대한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를 교부받아, 유비쿼터스, M-gov 등 사업추진에 적극 활용해 정보화 역량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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