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소방서, (주)신세계이마트와 제휴 화재피해로 고통받는 주민을 위한 모금운동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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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소방서(서장 최상복)는 3월 18일부터 (주)신세계 이마트 비산점과 제휴하여 『화재피해주민지원센터 영수증 모금함』을 설치·운영한다. 이용객들의 영수증 모금으로 적립된 마일리지는 서부소방서 봉사동아리『서부사랑회』를 통해 화재피해주민지원 및 독거노인 돕기 성금으로 쓰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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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부소방서 봉사동아리『서부사랑회』는 2004년 결성된 이후 현재 215명의 회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매월 관내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에게 직원들의 사랑이 담긴 1% 소득나눔 성금을 전달하고 혈압·당뇨측정 등 무료 건강상담 및 전기·가스시설 주택안전점검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공동체 사회 구현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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