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경찰서 만촌지구대(경감 한태권)에서는 지난 17일 만촌지구대 전 직원과 생활안전협의회 회원들이 모은 후원금 1,160,000원을 희망수성 천사계좌에 기탁했다.
▲ 희망수성 천사계좌 후원금 전달
이번 후원금은 한태권 만촌 지구대장이 지난 2월 9일 인사발령 후 희망수성 천사계좌의 취지를 설명하고 지구대 전 직원이 기꺼이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개별 후원신청서를 작성하여 96만원의 후원금을 모금했고, 생활안전협의회 회원들이 20만원을 후원하기로 하고 총 1,160,000원을 지난 17일 오후 김형렬 수성구청장이 만촌3동 주민센터 방문 행사시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