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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동서 아파트에 사는 주민입니다 메일 아침 산책길을 하천 뚝길을 걸으면 번식이 아주 강한 가시박이란 식물을 볼때마다 걱정이 되어서 몆자 올립니다 이식물을 빨리 제거하지 않으면 철새의 낙원 갈대숲의 생태기가 없어질것 같아서요 지금이라도 빨리 제거해야 될것 같아요 일용 근로자들로 부터 잔디를 심으면서 못보셧는지 주위도 살펴주셧으면 합니다 현장에 꼭한번 눈여겨 봐수세요 근냥둔다면 아마 내년에는 갈대가 없어질것 같아요 환경을 가꾸시는 분이라면 관심을 기울여 수시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