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책 함께 읽기, 한권으로 하나되는 청주″를 위해 전개되는 범시민 전개 운동과 친절한 운천신봉동 알리기에 통장협의회가 앞장섰다.
충북 청주시 운천신봉동통장협의회(회장 박종오)에서는 11일 타시도에서 전입한 세대 중 10세대를 선정해 책 읽는 청주의 선정도서 「나의 아름다운 정원」과 각종 시정홍보물 등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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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부터 매월 10세대씩 책 읽는 청주의 선정 도서와 관내도, 생활민원 처리 방법, 시정홍보물, 관내도, 재활용봉투 등 유익한 행정서비스를 따뜻한 전입 환영 인사말과 함께 통장이 직접 전달하면서 다가가는 친절운동 실천에 적극 나섰다.
선정도서를 전달받은 전입자는 ″낯선 곳에 이사 와서 쓰레기 배출방법과 관내도 등의 유익한 홍보물과 전입을 환영해주는 친절한 이웃을 만난 것도 기분 좋은 일인데 청주시의 책읽기 범시민운동에 참여 할 수 있게 되어 더욱 운천신봉동민이 된 것에 큰 기쁨을 느낀다″고 말했다.
나기수 운천신봉동장은 책 읽는 청주의 선정된 도서를 통해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이웃간의 정서적 일체감 조성에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특히 친절한 운천신봉동 알리기와 행복1번지 운천신봉동 가꾸기에 적극 노력하는 주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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