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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잉꼬 부부 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 이혼?
  • 편집국
  • 등록 2009-03-25 02: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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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 옷 바람으로 쌍둥이 유모 등 문질러 주다가 발각
헐리우드 스타 가정 가운데 스캔들 없이 유엔 세계 홍보대사 역할까지 무리 없이 소화해 내는 스타 부부, 브래드 피트와 부인 안젤리나 졸리 부부 사이에 틈이 생겨 이혼 할 것인가? 하는 화제가 미국 주간지들과 연예잡지들의 톱 뉴스로 떠 오르고 있다.
 
지난 2월 23일 아침 영국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이들 부부 사이에 폭력이 발생 두 사람 사이에 커다란 파음이 발생했다고 영국의 뉴스매체 ‘데일리언 메일’이 지난 18일 처음 보도하면서 세계 언론의 뉴스 가십꺼리 기사로 떠올랐다.

데일리언 메일 기사에 따르면 지난 2월23일 아침 피트와 유모,그리고 아이들이 다정하게 베트 위에 있는 모습을 발견한 졸리가 예고 없이 남편인 피트의 뺨을 2차례에 걸쳐 갈기면서 유모에게 “당장 집을 나가라, 두번 다시 내 눈 앞에 나타나지 말라” 고 외쳤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사건 발단은 이날 졸리의 신경과민이거나 오해에서 생긴 것이라고 피트의 친구들은 말하고 있다.

이날 피트는 항상 해 오던 대로 아침에 자신의 방에서 눈을 뜬 후 졸리 사이에 출생한 쌍둥이들이 잘 잤는지를 살펴보기 아이들 방에 들어 갔으며 마침 잠옷 바람으로 앉아 있는 유모가 가슴 아픈 것을 호소하여 그녀의 등을 문질러 쓸어주고 있었다.

그 광경을 목격한 졸리가 흥분, 피트에게 달려가 다짜고짜로 2대의 뺨을 때리며 두 사람 모두 당장 내 집을 나가라하며 고함을 질렀다.

그런 순간 두 쌍둥이가 깨어나 울고 뺨을 맞은 유모 여인도 울고 정신을 차리지 못한 피트에게 졸리가 3번째 뺨을 때리는 사태로 발전했다는 것.

이에 화가난 피트는 집을 나가 자동차를 타고 3시간 동안 고속도로를 달리가 다시 런던으로 돌아와 친구 집에 몇 시간 머물렀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들 부부는 2일 전인, 2월 22일 ‘2009 아카데미 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하여 다정한 모습을 보인 다음 날 아침이라는 사실이다.

ㅁwww.usinside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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