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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Job은 김해여성새일센터에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3-26 03: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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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도윤 여성부장관은 지난 25일 11시에 삼계동에 위치한 김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지난 2월 문을 연 김해새로일하기센터(관장 이미경)의 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센터 관계자들 및 수강생들과 대화를 가질 예정이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선진국에 비해 경제활동이 낮은 우리나라 여성들을 위한 One-Stop 종합취업서비스센터로 2008년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 2월 전국에 50개소가 지정됐다. 경남의 경우 김해시와 진주시가 지정되었으며, 김해새일센터는 김해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사업을 수행한다.

김해새일센터에서는 취업설계사 4명과 직업상담원 2명 등 전문 인력을 배치하여 전업주부 및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경리사무, 인터넷쇼핑물창업 등 11개 과정의 전문직업훈련교육을 실시하고, 교육 이수 후 취업 알선 및 사후관리 등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여성 구직자를 위한 일자리 발굴을 위해 지역의 기업체를 탐방하여 기업체의 수요에 맞는 맟춤형 훈련을 개발하고, 센터와 기업체간 취업협의체 운영 운영을 통한 보다 적극적인 일자리 발굴에 앞장설 계획이다.

그밖에도 주부 인턴제 운영 및 취업여성을 위한 밑반찬 지원, 보육지원 서비스 등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지원서비스도 병행 할 예정이여서 김해지역 여성들에게 보다 더 폭넓은 일자리 제공의 기회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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