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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경제여건에도 지역교육 개선위해 동참 어어져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3-26 11: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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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지역 토목건설 설계 업체인 (주)진명(대표 조은영)과 (주)지성이엔지 (대표 신동기)에서 26일 오전 9시 30분 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심의조)에 각각 300만원씩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해 왔다.
 
율곡면 농공단지내 철망제조업체인 대성산업(대표 박종석)에서 같은날 300만원을 기탁하였으며, 또한 용주면 성산 1구 마을회(이장 김경조)에서도 마을 기금 200만을 기탁했다.
 
용주면 성산마을은 47가구에 112명의 주민들이 화합하며 인정이 넘치는 마을로 마을입구는 1000여여년쯤으로 추정되는 고목나무가 자리잡고 있는 마을이다.

한편 어러운 경제 여건속에서도 합천군 교육발전을 위해 교육기금 기탁이 잇따르고 있어 군민들이 교육에 대한 열의가 타 지역에 비해 높은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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