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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09 새봄맞이 국토대청소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3-26 11: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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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동강변 정화활동 및 그린스타트 서약식 등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지난 25일 민족의 젖줄인 남지읍 일원 낙동강변을 따라 그린 창녕가꾸기 일환으로 2009 새봄맞이 국토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 했다.
 
이날 행사는 창녕군과 낙동강유역환경청이 공동 주최하고 관련 기관 및 단체, 지역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낙동강변 정화할동을 실시 하여 상류에서 떠내려온 생활쓰레기, 영농폐기물인 폐비닐, 빈병 등 130톤 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최근 장기간 가뭄으로 낙동강 수위가 낮아지고 수질이 계속 악화됨에 따라 국토대청결 운동을 통해 수질오염을 유발하는 비점오염물질을 제거하여 상수원 수질개선에 기여하고 기후변화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에너지 절약 등 기후변화가 우리사회에 가져올 위기 극복을 위해,

저탄소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온실가스 줄이기 국민실천운동에 동참하여 나부터 실천해 나갈것임을 서약하는 범국민 그린스타트 서약식 및 결의문 낭독 등을 통해 참석자들이 그린창녕 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낙동강네크워크 회원들은 “국토대청소를 계기로 그린스타트 실천을 통해 지구가 다시 녹색으로 환원되기를 바란다”고 국민 한명 한명이저탄소 운동에 적극동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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