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군수 김충식)은 3월 25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무논골 점파직파재배 시범사업 대상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논골 점파기 조작요령과 기능에 대한 점파직파재배 교육을 실시했다.
▲ 창녕군이 부족한 노동력을 해소를 위해 무논골 점파직파재배시범사업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농촌 고령화로 부족한 노동력을 해소하고 못자리 없는 벼농사를 통하여 노동력 35% 절감으로 생산비를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확량도 이앙재배와 대등한 수확량을 보이며 우리쌀의 경쟁력을 크게 향상 시킬 수 있어 창녕군에서는 무논골 점파 직파재배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전년도에 고품질 쌀 생산비 절감종합시범단지에 무논골 점파직파재배 실시한 결과 성공적으로 평가되어 2009년 확대재배를 계획하고 군비 7천 3백만을 투입하여 점파기 2대 구입과 16ha를 9개읍면에서 시범사업을 실시하여 못자리 없는 벼 농사을 점진적으로 확대키로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