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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악양 평사리 공원으로 초청합니다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3-27 03: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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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잎한우 현장 직판장 행사
하동축협이 오는 4월 3일부터 3일간 열리는 화개장터 벚꽃축제를 계기로 악양 평사리 공원에서 식육판매 차량을 이용한 현장에서 솔잎한우 직판장 행사를 실시한다.
 
생산자가 직접 판매하고 현장에서 생산자가 직접 구워 파는 이번 직판장 행사는 27일부터 내달 5일까지 계속된다.

하동의 명품 솔잎한우는 200g당 1만원으로 최고 50% 반값 특판 세일을 실시하고 구입한 한우를 현장에서 구워 먹을 수 있는 120석이 앉을 수 있는 식당도 운영한다.

군 축협(축협장 박학규, 56세)은 식육판매 이동 판매 신고를 경남도지사로부터 허가 받았고 식당운영도 군에 신고를 끝내놓고 올해 경남도로부터 식육판매 차량을 지원받았다

가격은 솔잎한우 누드스페설 모듬 1인분/200g에 9,500원, 프리미엄 등심 200g에 15,000원, 다이어트 건강식 사골 50% 할인가격 15,000원에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대한민국 최고의 벚꽃이 아름다운 야외공원 하동 악양 평사리 공원에서 최상등급의 솔잎한우를 부위별로 할인판매하고 아울러 하동녹차와 도토리 묵의 손맛을 함께 느낄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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