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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로운 봄볕 방심하지마세요!
  • 편집국
  • 등록 2009-03-27 10: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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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게 따사로운 햇살이 피부로 느껴진다. 그동안 답답한 실내 생활에 지루했던 이들에게 새로운 활력소로 등장한 '봄'이 찾아왔다. 봄을 맞아 가족단위나 연인들이 삼삼오오 야외에 나가 나들이하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여름보다 기온은 낮지만 봄의 햇살이 오히려 피부에는 더욱 자극적이라는 사실을 아는가?
 
우리는 흔히 뜨겁고 강렬한 여름 태양이 피부에 가장 자극적이라 생각하곤 한다. 실제로도 자외선 지수로만 본다면 봄철이 여름보다 낮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겨우 내 약하고 적은 자외선에 익숙해져 피부가 연약해져 있는 상태에 봄이 다가오면서 갑자기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기 때문에 오히려 여름철 자외선보다 봄철 자외선이 더욱 피부에 자극적일 수 있다. 또 여름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줘야 한다는 것을 많이 인지하고 있지만 봄이나 가을, 겨울에는 잊는 사람들이 많아 피부가 다치는 경우가 더욱 흔하다.

갈수록 야외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피부에 자극을 주는 이 같은 자외선을 차단하는데 항상 주의해야 한다. 자외선은 피부의 노화를 일으킬 뿐 아니라 점, 기미, 주근깨 등 색소질환의 원인이자 악화요인이 된다. 때문에 손쉬운 방법인 자외선 차단제를 외출할 때마다 꾸준히 주기적으로 발라주며 자외선에 저항력을 키워줄 수 있는 비타민C등을 많이 섭취하는 등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이미 생겨버린 피부 속 잡티는 좀처럼 쉽게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많은 이들의 고민거리가 되고 있다. 이러한 잡티는 투명하고 깨끗한 피부에 최대 걸림돌이 되고는 한다. 하지만 치료할 방법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최근 피부 속 점들을 상처 없이 간편하게 깨끗이 제거해주는 '뷰레인트리플점빼기'가 등장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트리플점빼기는 뷰레인레이저의 세 가지 모드를 이용하여 개개인의 피부상태와 점의 상태에 맞는 맞춤형 점빼기가 가능하다.

또한 기존 점빼기가 점 뿐 아니라 주변 정상조직까지 손상을 주었던 반면 트리플점빼기는 고민 부위의 피부 깊숙한 곳에 있는 점만 빼주기 때문에 피부 손상을 최소화하여 보다 효과적인 점빼기가 가능하다.

기존 점빼기의 경우 시술 후 며칠 동안 세안이나 화장이 불가능했기 때문에 좀처럼 시간적인 여유가 없었던 이들에게는 선뜻 용기가 나지 않는 시술이었지만 트리플점빼기는 시술 당일부터 세안이나 화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직장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한다.

따뜻한 봄볕을 만끽하고 싶다면 자외선차단제로 철저히 피부를 보호하는 것은 필수이다. 정말 맑고 깨끗한 피부미인은 미리미리 사전 예방하고 문제가 생겼을 즉시 없애는 등의 부지런함과 노력으로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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