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환경디자인 도입으로 경관 업그레드
  • 편집국
  • 등록 2009-04-01 01:41:58
기사수정
동해시는 동해고속도로에서 망상 IC 진출 시 첫눈에 보이는 거대한 절개사면에 관목과 초화류를 활용한 환경디자인을 도입하여 상징성을 높이고 진입부의 경관을 향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환경디자인 도입으로 기존의 절개사면으로 인한 시각적 위압감을 완화하고 제3회 ANGVA 2009 동해 EXPO 행사 홍보 및 망상관광지 인식을 위한 랜드마크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회 추진되는 망상 IC 주변 경관개선 사업은 부지면적 6,000㎡에 초화류를 활용하여 동해시로고를 표현하고, 옹벽부문은 4계절 녹화를 통해 차폐할 예정이고 상단부에는 도시브랜드인 동트는 동해와 제3회 GVA 2009 동해 EXPO 홍보판이 설치되며, 약 1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는 사업으로, 오는 5월을 완공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본 사업은 동해안벨트 경관형성 상세계획에 의거하여 추진하는 첫 사업으로체계적인 경관 디자인사업이 이루어져 관광활성화 및 다시 찾고 싶은 동해시 이미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