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허난설헌 문화제가 기일인 2009년 4월14일 전 며칠과 당일까지인 허난설헌주간을 맞이하여 다양한 문화활동을 진행한다.
이번행사는 강릉시가 주최하고 (사)허균허난설헌선양사업회와 강릉여성단체협의회 공동주관으로 강원일보, 한국문인협회 강릉지부, 강원여성문학인회, 강원여류시동인, 한시단체 등 다양한 문화단체가 참여하여 난설헌 허초희의 문학세계를 함께하는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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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강릉의 대표문인인 허균과 허난설헌의 얼을 선양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우리시의 대표 문예축제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다.
우리 지역의 문인인 허균과 그의 누이 허난설헌에 대한 선양사업을 위하여 1999년 이래 개최되어 온 허균․허난설헌문화제가 작년(2008년) 10회를 진행하기까지 많은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의 호응과 참여 속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어 왔다.
또한 그 기간동안 허균․허난설헌 문화주간의 일환으로 5회(2007년)까지 허난설헌여성문화축제가 진행되었으며 이와는 별도로 두 번의 허난설헌 기일행사와 여성단체협의회 주관의 허난설헌 헌다례가 진행됐다.
이러한 다양한 행사를 통한 선양사업은 분명 두 분을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알리고 선양하는데 상당한 기여를 했으며 시민들의 문화적 기대와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큰 기여를 했다고 하여왔다.
이번 허난설헌 문화제는 지금까지 다양하게 진행되어온 허균,허난설헌 두 분의 선양사업을 일원화시켜 다양한 분야에서 행해지던 선양사업을 보다 종합적이고 체계인 문화행사로 진행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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