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동해세계모래조각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5월16일 본격 개막식을 앞두고 행사의 전반적인 홍보 전략과 전야제, 개막식을 대행할 대행사와 실무를 맡을 사무요원 약간 명을 공개모집한다.
꿈과 희망 그리고 사랑 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 대회는 오는 5월16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오는 6월28일까지 45일간 동해망상해수욕장 해변에서 전 세계 15개국 34명의 세계적인 작가들이 참여해 국보 제1호인 숭례문과 독도 및 추암 촛대바위를 모래로 재현하는 등 동해의 상징물과 세계적인 작품들을 선보인다.
계자에 따르면 이 대회를 통해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모래를 통해 만들어지는 작품들이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의 새로운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또한 일회성의 대회가 아닌 동해가 모래의 도시로 발전하는 초석이 될 수 있는 대회가 될 것이라며 해당분야에 관심 있는 역량 있는 인재와 관련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행사 및 사무요원의 신청은 동해시지역혁신협의회와 동해시청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동해문화원 사무국(문의 033-531-3298)으로 9일 오후5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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