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평생교육문화센터는 판암동을 비롯한 동구지역 주민을 위한 시민사회 이동교육을 4월 8일 오후 2시 동신중학교 가사실에서 개강했다.
시가 무지개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동교육의 교육기간은 3개월간이며, 동구 거주 여성 또는 남성을 대상으로 선착순 25명의 신청을 받았다. 금번 교육과정은 동신중학교 학부모들의 요청에 따라 그동안 가정요리반을 운영해 오던 것을 홈베이킹반으로 변경하여 운영하게 됐다.
그동안 접근성이 용이하지 않아 평생교육문화센터의 교육혜택을 받지 못하던 동구 지역의 주민들에게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평생교육문화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실정에 맞는 교육과정을 개설함으로써 지역주민에게 풍요로운 문화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평생교육문화센터 또는 동신중학교 행정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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