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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성공적 진행
  • 편집국
  • 등록 2009-04-22 11: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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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도.농 균형발전 및 농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07년 최초로 시행한 강화군 선원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을 비롯 하여 2009년 기본계획 수립대상지로 선정된 강화군 불은 권역에 대한 사업 성공을 위해 인천광역시, 강화군, 한국농촌공사강화지사 등 3개기관이 파트너쉽을 구축하고 향후 2~3개 지구를 추가 시행하기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2007년 인천광역시 최초로 시행한 선원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은 강화군 선원면 지산리, 신정리, 연리 등 5개 마을을 중심으로 67억원을 들여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2009년 1단계 준공 및 평가를 맞이하여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특히 금년도는 정부의 재정조기집행에도 포커스를 맞춰 현재까지 공정계획에 의해 진행되고 있어 금년도 사업비 16억원을 포함한 1단계 사업비 45억 집행에는 큰문제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2단계 사업을 위한 설계도 하반기에 실시하여 2010년 2단계 사업 착수로 권역내 주민의 소득증대에 이바지 할 계획을 갖고 있다.

선원권역은 시행 3년차를 맞이하여 현재까지 총 공정 80%를 진행하여 상반기까지 주요 건축물이 완료될 예정이며 그동안 마을운영을 위한 지역주민의 역량강화를 위해 선진사례를 견학하고 권역에 맞는 교육을 6회 실시한바 있으며 금년도에도 견학 및 교육 도농교류활동 지원 등을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들의 역량을 지원하여 전국 최고의 농촌마을 권역 선정을 목표로 시행하고 있다.

선원권역의 순조로운 진행으로 2009년에는 강화군 불은권역이 4년만에 기본계획 수립대상지로 선정되는 쾌거로 총사업비 70억원을 들여 2010년부터 5년간 불은면 고능리 등 6개 마을에서 사업을 착수하여 강화약쑥한우를 특성화하고 친환경농업을 강화하여 도시민의 안정적인 먹거리 제공을 위해 금년도 12월까지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주민과 지속적인 협의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강화군에서는 불은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의 성공을 위해 기본계획 수립시부터 주민들의 운영능력 배양을 위해 별도의 사업비를 확보해서라도 교육 및 견학을 사전 시행하여 살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강화를 만들어 농촌개발사업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며 인천광역시에서도 농촌의 활력으로 도시와 농촌이 상생 하여 쾌적한 공간 조성에 최선의 지원을 다하여 향후 2~3개 권역을 추가로 선정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다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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