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소방서, 동화사 및 파계사 소방차량 근접배치 및 주요사찰 고정배치ㆍ유동순찰 실시
대구동부소방서(서장 이재철)는 다가오는 석가탄신일을 맞아 법회ㆍ연등행사 등 각종 불교행사로 인한 화재발생 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5월 2일 09시부터 연등소등시까지 동화사 및 파계사에 소방차량 및 소방공무원을 배치해 화재예방 및 경계활동에 만전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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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5월 1일, 2일에는 관내 주요사찰 6개소(동화사, 파계사, 북지장사, 부인사, 관음사, 관암사)에 소방공무원을 배치하고 사찰 98개소에 소방공무원을 동원해 순찰활동을 하는 등 사람들이 많이 운집하는 곳에 화재 및 안전사고 발생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