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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관계관회의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5-01 1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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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단위 대규모 풍수해 대응 통합훈련 준비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지난 4월 30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군 관계자 및 유관기관․단체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0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준비에 따른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실시되는 실시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창녕군과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과 사전공조․협력체계 구축과 훈련장비 인원동원 등 훈련전반에 대한 사전 점검과 의견교환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오는 27일 남지읍에서 실시되는 도단위 행사로 풍수해대비 통합 현장훈련은 낙동강 제방 및 교량붕괴 등 자연재난에 따른 인명 및 이재민구호, 응급복구 등 재난상황을 17개 기관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 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 김충식 군수는 실전과 같은 훈련 실시 및 군에 풍수해와 같은 대규모 재난상황이 실제로 발생했을때 유관기관간의 공조체제 구축과 피해규모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 모색과 ‘세이프 창녕’건설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이번 회의를 바탕으로 문제점을 보완하는 등 훈련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성공적인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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