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교사 20여명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안전체험!
대구달서소방서(서장 정병웅)는 4월30일 달서구 소재 유치원 및 초등학교 119소년단 지도교사 20여명을 초청해 팔공산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체험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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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험행사는 119소년단 지도교사와 친목을 도모하고 자율적인 참여의식을 고취하여 운영의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실시되었고 특히 지도교사의 안전체험으로 다시금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 되었다.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지난해 12월 동구 팔공산 동화집단시설지구에 개관하였고 연면적 5천840㎡에 지하 1층, 지상2층 규모로 재난상황을 가상체험하는 지하철안전전시관, 방재미래관 등의 전시·체험공간을 갖추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체험행사에 참가한 지도교사들은 “지하철 참사와 같은 사고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안전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면서 “앞으로 더욱 많은 체험기회가 시민들에게 홍보되어 안전의식이 확대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