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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소방서 119소년단 지도교사 안전체험!
  • 김태완 시민기자
  • 등록 2009-05-01 14: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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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도교사 20여명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안전체험!
대구달서소방서(서장 정병웅)는 4월30일 달서구 소재 유치원 및 초등학교 119소년단 지도교사 20여명을 초청해 팔공산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번 체험행사는 119소년단 지도교사와 친목을 도모하고 자율적인 참여의식을 고취하여 운영의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실시되었고 특히 지도교사의 안전체험으로 다시금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 되었다.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지난해 12월 동구 팔공산 동화집단시설지구에 개관하였고 연면적 5천840㎡에 지하 1층, 지상2층 규모로 재난상황을 가상체험하는 지하철안전전시관, 방재미래관 등의 전시·체험공간을 갖추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체험행사에 참가한 지도교사들은 “지하철 참사와 같은 사고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안전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면서 “앞으로 더욱 많은 체험기회가 시민들에게 홍보되어 안전의식이 확대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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