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씨름선수단은 제45회 경북도민체전 기간 중 선수들의 숙소 근처인 상주시 서성동 107-9번지[일억조식당]을 이용하게 되었다 사장[이정복,유정숙]내외분께서 정성을 다하여 만들어주신 맛깔스러운 반찬과 상주햅쌀로 만든 밥으로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하여 주셨으며 특별히 선수들을 위하여 손수 절편과 가래떡을 만들어주신 고마운 마음을 잊을 수가 없었다.
▲ 사진: 왼쪽부터 유정숙,이정복 일억조식당사장, 오창석 포항씨름협회전무
이제까지 수십 년간 씨름대회를 다녀봤지만 이렇게 정성을 다하여 식사준비를 하여주신 식당은 처음이라고!!! 선수들과 임원들은 이 따뜻한 정성에 감동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김종인]포항씨름협회장께 전하였으며, 이 야야기를 들은 [김종인]씨름협회장은 [오창석] 포항씨름협회 전무이사와 [정위곤]포항시 씨름감독을 다시 상주에 보내어 [일억조식당]을 찾아 고마운 마을을 전하고 포항오징어를 답례로 선물을 하고 제45회 경북도민체전 포항시 종합우승의 기쁨과 상주 시민의 따뜻하고 훈훈한 정을 가슴에 담고 포항에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