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제45회 경북도민체전중 따뜻하고 고마운 정에 상주[일억조식당]을 다시 찾아 !!
  • 사공호 기자
  • 등록 2007-05-17 11:22:37
기사수정
포항시 씨름선수단은 제45회 경북도민체전 기간 중 선수들의 숙소 근처인 상주시 서성동 107-9번지[일억조식당]을 이용하게 되었다 사장[이정복,유정숙]내외분께서 정성을 다하여 만들어주신 맛깔스러운 반찬과 상주햅쌀로 만든 밥으로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하여 주셨으며 특별히 선수들을 위하여 손수 절편과 가래떡을 만들어주신 고마운 마음을 잊을 수가 없었다.
 
이제까지 수십 년간 씨름대회를 다녀봤지만 이렇게 정성을 다하여 식사준비를 하여주신 식당은 처음이라고!!! 선수들과 임원들은 이 따뜻한 정성에 감동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김종인]포항씨름협회장께 전하였으며, 이 야야기를 들은 [김종인]씨름협회장은 [오창석] 포항씨름협회 전무이사와 [정위곤]포항시 씨름감독을 다시 상주에 보내어 [일억조식당]을 찾아 고마운 마을을 전하고 포항오징어를 답례로 선물을 하고 제45회 경북도민체전 포항시 종합우승의 기쁨과 상주 시민의 따뜻하고 훈훈한 정을 가슴에 담고 포항에 돌아왔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