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정교 교량아래에서 심의조 합천군수, 문준희․김윤철도의원 다까시 태양회회장 심진태 합천군지부장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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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조 합천군수는 한국원폭피해자 지원에 관한 특별법 조진래 국회의원외 107명의 발의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계류중에 있으나 빠른 시일에 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또한 이 법이 통과되면 세계평화공원도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번 행사를 激勵했다.
특히 다까시태양회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30여명이 참석하여 야유회 실시에 따른 자원봉사를 실시하여 원폭회원들로부터 많은 징송을 받았으며 20여년간 계속해 오고 있으며 연 2회에 걸쳐 합천에서 봉사활동을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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