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는 “올해 총 240백만원을 투입, 관내 196개소의 교통안전시설물 및 노후시설물을 정비 및 확충키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 성능개선을 위해 사업비 12백만원을 들여 16개소를 지난 4월 27일 완료하였으며, 보행자 잔여시간 표시장치 설치, 교통신호등 일반램프, 교통신호제어기 및 노후교통신호등주 교체 등 모두 50백만원의 사업비로 관내 69개소의 교통안전시설물을 정비 확충하였다.
또한, 금년 하반기에는 관내 79개소의 ‘교통신호등을 유지보수사업’을 비롯하여, 횡단보도 안전등 설치, 교통안전시설물 신설 및 유지보수 등 오는 10월까지 정비를 완료하여 관광도시의 이미지에 부합되는 교통 환경을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교통안전․편의시설물 확충과 노후 시설물의 교체로 교통사고 예방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조성하여 주민불편을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