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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진 날씨, 센스있는 그녀라면!
  • 편집국
  • 등록 2009-05-08 07: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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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느낄 겨를도 없이 낮기온이 25도 안팍으로 치솟고 있다. 짧아진 옷차림은 물론이고 샌들을 신은 여성들도 부쩍 눈에 띈다. 금세 찾아들 여름을 생각하면 미리미리 준비해야 할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지난해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던 레이저 영구제모는 해가 바뀌어도 여전히 여름시즌 빼먹어서는 안될 아이템이다. 제모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겨드랑이와 종아리 정도를 쉽게 떠올리지만 레이저 영구제모가 인기를 얻으면서 얼굴, 팔, 비키니라인 등이 필수 제모 부위로 자리잡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면서 제모 수요가 부쩍 늘고 있는데, 노출 부위의 정리되지 않은 털들로 민망한 상황을 연출하지 않기 위해서는 미리미리 제모 부위를 체크해봐야 할 것이다.
 
제모 관리에 돌입했다면 쌩얼 관리에도 관심을 쏟을 필요가 있다. 기온이 오름과 동시에 땀과 피지분비가 늘어남으로써 두터운 화장은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화장으로 인해 모공이 막혀 분비물이 효과적으로 배출되지 못하면 피부 트러블이 발생되고, 흉터와 각종 색소 침착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되기 때문에 여름철은 특히 피부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쌩얼에 자신있다면 자외선차단제와 엷은 파우더 만으로도 여름을 보낼 수 있을테니 말이다. 특히 바닷가나 계곡 등에서 공개될 쌩얼에 좀더 자신감을 갖고 싶다면 지금부터 피부관리에 돌입해야 할 것이다.

마산 예일항맥외과 부설 예일스킨클리닉 박정우 원장은 5월과 6월은 다가올 여름을 대비하기 위해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시즌이라며 레이저 영구제모, IPL 피부관리, 여드름 관리 등이 특히 큰 인기를 얻는 것이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라이트 쉬어 영구제모의 경우 미국 FDA에서 인증 받은 제모장비로 안정성이 검증됐다는 입소문을 타며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원장은 병원을 직접 찾아 레이저 제모, 피부관리 등을 받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자가 관리의 불편함과 부작용을 한번쯤 경험한 사람들이었다 며, 보다 위생적인 환경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때 부작용을 최소화 함과 동시에 효과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고 조언했다.

도움말:예일스킨클리닉 박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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