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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도시축전 개최 위한 가축전염병 예방
  • 편집국
  • 등록 2009-05-13 02: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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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최근 멕시코, 미국, 캐나다 등, 북미지역에서 신종 인플루엔자 A가 세계 각국으로 확산되고 국내에서도 인체감염 환자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와 인접한 중국, 베트남, 대만지역에서는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 각종 국가재난형 가축전염병이 발생하고 있어 이러한 가축전염병이 우리시에 유입되는 사태를 막기 위하여 가축전염병 예방 특별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도시축전 기간의 해외 악성 가축전염병 유입을 차단하기 위하여 지난 5월 1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특별대책 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상시예찰 및 신속하고 강력한 초동방역 체계의 선제적 대응으로 도시축전장의 안전지대 구축을 위하여 경제통상국장을 팀장으로 T/F팀을 구성하여 단계별 위기대응에 주요사항 판단 및 결정에 대한 사전 대비에 철저를 기하고 국가재난형 가축전염병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또는 대규모 신종 질병에 대한 초기단계 대응하기 위하여 공익수의사를 7명 추가 배치하고,

군수․구청장 주관으로 축산농가 임상예찰팀 및 소독 책임담당자를 지정 주1회 이상 축산농가 전화 맟 예찰을 실시하고, 외국인 근로자 채용 농가에 대한 방역 준수사항 및 관리지침 이행 여부를 점검하며, 감염동물의 이동제한 등 신속한 오염원 제거하기 위해 소, 돼지, 닭 등 혈청검사와 병성감정 검사물량 24,329건을 10%확대하여 26,762건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에서는 소독실시요령과 신종 인플루엔자 등 차단방역 홍보자료 작성 배포와 대농민 방역교육 및 도시축전 방문객에게 안전 홍보를 통한 질병으로부터 불안감 해소하고 축산물 위생관리 강화로 안전축산물 생산 및 유통으로 소비자 신뢰를 구축하여 도축축전의 성공적인 개최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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