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들에게 안전의식을 심어주고 나아가 범도민 안전문화 확산의...
상주시 성동초등학교(교장 장수정)는 5월 17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개최하는 『제9회 119 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참석하여 기량을 뽑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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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소방동요 경연대회는 노래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안전의식을 심어주고 나아가 범도민 안전문화 확산의 계기로 삼기 위한 것으로 경상북도 소방본부가 주관하고 경상북도 교육청, 한국소방안전협회가 후원하며 유치부 9팀, 초등부 7팀 총 16팀이 참가하는 대회이다.
출전곡은 119소방동요집에 수록된 곡목 중 1개를 선정하는데 성동초등학교는 “호랑이와 곶감”으로 정했다.
상주소방서 예방홍보담당은 “어린이들에게는 이런 기회가 좋은 경험이 될 것이고 노래와 율동을 통해 안전의식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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