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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위에 “모”를 심는다.
  • 사공호 기자
  • 등록 2007-05-17 22: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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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상동)에서는 강릉시민의 젖줄인 상수원 보호구역에 수질오염 방지 대책사업으로 왕산면을 친환경 농업 시범마을로 육성해 아름다운 산과 계곡의 천혜적 자연을 보호하고 농산물 또한 안전하게 생산해 소비자들께 공급하고자 친환경 농법인 종이멀칭 위에 모를 심는과정 연시회가 열린다

특히, 왕산면 “무농약 쌀” 생산단지 전필지에는 볍씨침종에서부터 수확할 때까지 농약은 일체 사용하지 않는 농법이며 또한 소비자가 믿고 찾을수 있는 “무농약 인증”을 전 필지 받아 청정한 쌀을 공급한다.

지금 세계농업의 흐름은 친환경농업이 미래농업의 핵심으로 대두되고 있으며 강릉농업도 친환경 농산물을 브랜드화 하고자 강릉시농업기술센터 전직원은 힘을모아 친환경 농업의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해로 정하여 “경쟁력 있는 농업”.“깨끗한 환경”.“안전한 농산물”.“풍요로운 농촌.농업”을 위해 총력을 경주하고 있다.

이날은 무농약 쌀 생산에 따른 홍보 차원에서 소비자 단체 회원을 모시고 무농약 쌀로 강릉전통 모밥을 지어 시식회를 점심시간에 맞추어 대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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